기관소식

머니투데이) 이대역→야탑역 '퀵' 보낼게요, 80세 할머니가 달려왔다

작성자
서대문시니어클럽
작성일
2020-07-28 10:06
조회
17


"걸어 다닐 수만 있으면 계속하고 싶죠. 매일 기쁘고 설레요."

"하루 수입 2만원 남짓…"매일 일하며 삶의 활기 찾는다"




머니투데이에서 저희 배달전문 띵동띵동사업단에 참여 중이신 연규자 어르신의 하루를 취재했습니다-!
지하철 택배 사업에 참여하신지 3개월이지만, 누구보다 베테랑이신 우리 어머님의 일상을 응원해주세요!
늘 어르신들 경험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서대문시니어클럽이 함께 노력하겠습니다^^ 감사합니다!


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08/0004445384


"지금부터 청춘이다!"